Plastic free z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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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프리를 외치는 매장들

 노 플라스틱, 레스 플라스틱, 대안 플라스틱.
환경과 우리의 건강, 조금 더 나은 지구의 내일을 위해 '플라스틱 프리'를 외치는 매장들.
포장지를 줄이고 다회용 용기를 사용하며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국내외의 에코 프렌들리 스토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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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TLE FACTORY 보틀팩토리
서울 서대문구 홍연길 26 
bottlefac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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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틀팩토리(bottle factory) ‘일회용품을 사 용하지 않을 것’을 원칙으로 운영하는 카페다. 매장 안에서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테이크아웃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텀블러를 빌 려주고 나중에 돌려받는다. 2018년부터는 인 근 카페와 함께 일회용품 없이 일주일 동안 카 페를 운영하는 ‘유어 보틀 위크(Your Bottle Week)’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규모 행 사 등에서 사용하기 편리한 다회용 공유컵 ‘리 턴미(Return me)’를 내놓고, 일회용품 사용 을 최소화하도록 돕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 로 나아가고 있다. 

 

                                                                     

EARTHUS 얼스어스
연남점 : 서울 마포구 연남동 성미 산로 150, 해운대점 : 부산 해운대구 중2동 1502-9
www.instagram.com/earth__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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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한 일이 결국은 우리를 위한 일’이라는 의미의 얼스어스는 일회용컵과 빨대, 냅킨 대 신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유리컵과 수저, 손수건을 사용한다. 테이크아웃은 반드시 개인 텀블 러를 이용해야 하고, 다회용 용기를 가지고 가야 케이크를 포장해올 수 있다. 카페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일회용품을 쓰지 않아도 크게 불편하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환경을 위한 실천이 아주 작고 쉬운 일이라는 것을 알리고자 한다. 


                                                                                                                                             

JIGUSHOP  지구샵    
서울 서울시 동작구 성대로1길 16, 1 층 www.jigush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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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을 대신하는 다양한 제품과 무포장 과일, 견 과류 등을 판매하는 ‘지구를 위한 낭비없는 가게’다. 커피와 차, 간단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카페도 함께 운영한다. 최근에는 클라우드펀딩을 통해 쓰레기 없 이 사용 가능한 대나무 칫솔과 고체치약을 만들었다. 동네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제로웨이스트’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동네에서 즐겁게 의미있는 일을 하고싶어 자신이 사는 동네 시장 안에 자리잡았다. 소량의 식 품을 사길 원하는 1인 가구, 친환경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사람, 환경에 보탬이 되는 소비를 하고싶은 사 람들이 마음껏 장을 보고 모일 수 있는 공간이 되기 를 희망한다. 



THE PICKER   더피커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115 헤이그라운드 9층 
thepick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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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상점이다. 애초부터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는 ‘프리사이클링(precycling)’을 실천한다는 기치 아래, 소비자가 장바구니나 다회용 용기를 가져와 원하는 만큼 물건을 살 수 있게 하고 있다. 곡물류 등 식료품과 일회용품을 대체할 수 있는 물건, 플라스틱 프리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판매한다. 제로 웨이스트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서 자원의 순환과 건강한 소비문화 회복에 가치를 두고 있다.


* 기사 전문은 OhBoy! No.104 ‘PLASTIC PLANET’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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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Boy! No.104 MAY JUN 2020
PLASTIC 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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