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WITH ECO 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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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 영화제의 에코프랜즈와 오보이가 함께한 화보캠페인

OhBoy! No.96

서울환경영화제는 매년 환경을 비롯한 사회 이슈에 관심이 있고 대중적인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은 대중문화계 인사를 ‘에코프렌즈’로 위촉하고 있다. 특히 평소 에코라이프를 지향하는 인물을 중점적으로 위촉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에코라이프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 는다. 제16회 서울환경영화제 에코프렌즈는 특히 각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방식을 통해 환경 메세지를 전하는 5인을 선정했다.  일회용품 없는 삶을 꿈꾸는 보틀팩토리 정다운 공동대표, 지속가능한 가 구 디자인으로 전 세계에 이름 알린 문승지 디자이너, 자연 친화적인 삶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이천희&전혜진 배우, 오보이의 김현성 편집장이 함께앴다.  오보이와 함께한 인터뷰와 화보촬영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