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PLAN for BLUE 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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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와 할리케이, 오보이!가 함께 한 업사이클 프로젝트 블루플랜

2023.8 / OhBoy! No.123


폐어망에서 추출한 리사이클 나일론과 사용 후 버려지는 데님을 업사이클한 소재 믹스. 어업활동 후 폐어망은 대부분 바다에 버려지고 바다에 버려진 어망때문에 물고기들이 어망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폐사하며 이 때문에 해양생태계의 훼손에 대한 이슈와 조업활동이 10%이상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버려지는 데님의 경우 1장의 데님 생산에 발생하는 탄소발생량은 32.5 kg이며 면생산에 따른 물사용과 비료, 살충제 및 염색에 따른 심각한 환경훼손을 야기합니다. 패션은 전세계 비즈니스 중 2번째 이산화탄소 배출을 야기하는 산업입니다. The blue plan for blue planet은 생산시 환경 생태계의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자 기획 됐습니다.

배우 최강희, 자연인 최강희의 라이프스타일을 참고하여 실제로 필요하고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아이템을 제작, 판매 수익금은 동물권 운동을 위해 기부됩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2023년 가을 오보이!가 주최하는 지구와 동물권을 위한 축제인 언셀프에서 전시될 예정입니다. 오보이!와 최강희, 할리케이의 지구와 동물을 위한 업사이클 프로젝트 블루플랜과 함께 하세요!

harliek.com @harlie_k @ohboymagazine








OhBoy! No.123 JUL AUG 2023
100 FACTS FOR AN UNSELFISH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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