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lie K 

시간이 주는 아름다움을 전하는 업사이클 브랜드 ‘할리케이’ 

시간이 주는 아름다움을 전하는 업사이클 브랜드 ‘할리케이’

할리케이는 낡음이 전하는 미학과 환경적 가치를 추구하며 버려지는 제품들에 예술과 공예적 가치를 불어넣는 업사이클 비건 패션 브랜드다. 낡은 청바지의 매력에 푹 빠져 업사이클 패션에 뛰어들기 시작해, 커피 자루, 비건 한지가죽 등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지속적으로 활용, 발굴하며 가방과 지갑과 같은 다양한 패션 제품을 디자인한다. 특히 핸드메이드 제품의 예술적 가치와 실제적 경험을 소중히 여기며, 사용자의 생활 방식에 따라 다른 흔적이 남는 데님 특유의 그라데이션과 커피 자루 각각의 패턴을 재조합 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할리케이는 업사이클 소재를 해체하는 일부터 세척, 재단하는 과정까지 소재 준비의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한다. 이후 품목별 전문 기술을 갖춘 국내 공장에 가공을 의뢰하여 제품 퀄리티를 확보하고 있다. 또, 소재 수거, 제품 생산 등 생산 전반에 필요한 모든 과정에서 경력 보유 여성, 비 수도권 지역 청년, 시니어 층 등 고용 취약 계층과 협업하여 상생을 도모한다. 사람과 환경 그리고 사람과 사람의 상생을 모두 추구하며 친환경 소비, 윤리적 소비를 실천하는 것이 할리케이의 지향점이다.


Visit OhBoy! Center 

for more of Earth’s Brands!

오보이 센터에 방문하시면 어스브랜드 제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Location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325-1 

Open TUE~SAT 12:00~20:00   

Closed SUN,MON

시간이 주는 아름다움을 전하는 
업사이클 브랜드 ‘할리케이’

할리케이는 낡음이 전하는 미학과 환경적 가치를 추구하며 버려지는 제품들에 예술과 공예적 가치를 불어넣는 업사이클 비건 패션 브랜드다. 낡은 청바지의 매력에 푹 빠져 업사이클 패션에 뛰어들기 시작해, 커피 자루, 비건 한지가죽 등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지속적으로 활용, 발굴하며 가방과 지갑과 같은 다양한 패션 제품을 디자인한다. 특히 핸드메이드 제품의 예술적 가치와 실제적 경험을 소중히 여기며, 사용자의 생활 방식에 따라 다른 흔적이 남는 데님 특유의 그라데이션과 커피 자루 각각의 패턴을 재조합 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할리케이는 업사이클 소재를 해체하는 일부터 세척, 재단하는 과정까지 소재 준비의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한다. 이후 품목별 전문 기술을 갖춘 국내 공장에 가공을 의뢰하여 제품 퀄리티를 확보하고 있다. 또, 소재 수거, 제품 생산 등 생산 전반에 필요한 모든 과정에서 경력 보유 여성, 비 수도권 지역 청년, 시니어 층 등 고용 취약 계층과 협업하여 상생을 도모한다. 사람과 환경 그리고 사람과 사람의 상생을 모두 추구하며 친환경 소비, 윤리적 소비를 실천하는 것이 할리케이의 지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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